zntkskzlzy
1 저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아프면 병원에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거기다 의료인도 아닌, 비의료인을 집으로 부르는 건 생각도 못했네요.
1 저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비의료인을 집으로 부르는 게 더 최악인거같아요
비의료인은 겁이나서 집에 못부를것같아요 병원가면 의사가 있는데 귀찮아서안간건지 의문입니다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사건 같네요 합당한 조치가 취해져아 합니다
맞아요 우리나라에 병원이 얼마나 많은데 말도 안되는 변명들을 ㅠㅠ
여러모로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비의료인을 굳이 집에 방문하게 하는게 마약관련인지도 싶네요.
비의료인 이 일을 못하게 막아쥬
맞습니다. 아프면 병원에서 전문가의 진료를 받 것이 가장 안전하고 합리적인 선택이죠. 비의료인에게 집으로 와달라고 하는 것은 전혀 상상하기 어렵네요.
아프면 병원 가는 게 가장 기본인 것 같아요. 비의료인을 집으로 부르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네요.
아프면 병원 가는 게 기본인 것 같아요. 비의료인 집으로 부르는 건 여러모로 위험해 보이네요.
왜 꼭 그 사람한테 주사를 맞아댄건지 조사 필요하네요
일반적으로는 집 가까운 병원에 갈텐데 의사인지 확실하지도 않은사람에게 진료 받은게 이해가 되질않네요....
단순한 영양 주사가 아닌 향정신성 의약품이 관여된 만큼, 이 사건은 그 어떤 불법 의료보다 높은 경각심을 요구한다고 저는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