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연예인과 관련된 범죄 짜증나요 이제 지긋지긋
연예인 방문 진료 논란 보면서 솔직히 처음엔 “저 사람들은 워낙 바쁘니까 그런가 보다” 싶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바쁜 건 연예인만 그런 게 아니잖아요.
아파도 참고 병원 못 가는 사람들 정말 많고, 예약 하나 잡는 것도 힘든 게 현실인데 말이죠.
물론 제도적으로 가능했다면 불법은 아닐 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그게 계속 쌓이면 “유명하면 의료도 다르네”라는 인식이 생긴다는 거죠.
그 순간부터 의료는 신뢰가 아니라 비교의 대상이 되는 것 같아요.
특혜처럼 보일 수 있는 구조라면, 아예 기준을 더 분명히 공개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괜히 말 나올 일을 만들 필요는 없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