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나 기득권들도 예외가 될 수는 없겠지만 명백하게 불법적인 일을 저지른건 사실입니다. 일반인이 저렇게 했다면 즉각적인 처벌에 들어가고 그 사람의 인생은 끝낼 수도 있는 것인데 왜 그들만 예외가 되어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평소에도 연예인 등 유명인들에 대한 과도한 숭배 때문인지 몰라도 저런 행위들을 옹호하는 것도 참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