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방문 진료 논란, 법과 원칙이 먼저다

연예인의 방문 진료 논란을 보면서 느낀 건, 누가 하든 의료행위는 법과 원칙이 먼저라는 겁니다. 면허 없는 사람이 주사나 치료를 하는 건 불법일 뿐 아니라, 안전 문제도 크고 공정성 측면에서도 문제구요.

연예인이니까 봐준다거나 특별 대우를 해주는 건 옳지 않고, 의료 행위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논란은 규제와 법 준수가 왜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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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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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냥이
    저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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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아#Fdac
    법과 원칙이 먼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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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는 확실히 처벌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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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하는가치
    전 이게 불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위법은 아니라고 한게 더 놀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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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수
    기준이 있다면 누구나 동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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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나루얌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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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명백한 의료법 위반 아닐까요?
    아닌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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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낑깡#PJgD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주사를 놓는 것도 놀라운데 그게 불법으로 이루어 진다는게 정말 더 놀라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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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이미 형량을 받는것들부터가 유명인이면 확 줄어들다보니 신뢰가 없긴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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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의료행위를 비의료인에게 받은건 더 큰 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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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h384
    동의합니다. 누구든 법과 원칙을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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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님
    법과 원칙이 바로서는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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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연예인이라도 의료행위는 법과 원칙대로 가야죠.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으로 처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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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연예인이라도 방문 진료는 법과 원칙대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으로 의료행위가 적용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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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연예인이라 할지라도 법 원칙은 모두에게 공정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번 논란을 통해 의료 행위에 대한 규제와 법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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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비의료인이 저렇게 하고 다니다니 간도 크다 놀랄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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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비의료인에게 향정신성 약물을 주사받는 것은 자신의 몸을 시험대에 올리는 것과 같다는 냉정한 현실을 박나래 씨 사건이 말해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