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방문 진료 논란을 보면서 느낀 건, 누가 하든 의료행위는 법과 원칙이 먼저라는 겁니다. 면허 없는 사람이 주사나 치료를 하는 건 불법일 뿐 아니라, 안전 문제도 크고 공정성 측면에서도 문제구요. 연예인이니까 봐준다거나 특별 대우를 해주는 건 옳지 않고, 의료 행위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논란은 규제와 법 준수가 왜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