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원조별나라
맞는 말씀이세요. 전문가가 있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의료인인 아닌데 의료행위를 했다면 문제가 되지요
특정주사나 투약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고 하네요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맞는 말씀이세요. 전문가가 있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마자요 부작용이나 문제가 일어나면 어떻하려고 그러는지..
네 생명이 혹 위험할수도 있지요
약은 약사 진료는 의사 맞지요
젤 잘 표현된 말입니다
못걷고 못 움직이지 않는한.. 왠만하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죠 뒷말 안나오게 병원가는게 맞지요
불법이 아니라구는 하지만 의상디 판단으로 결정되니 악용될 소지가 있는거 같아요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아야지요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아니면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의료인이 아닌 사람에게 주사투여라니 참..
여론이 한사람 죽이기에 들어간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맞아요. 연예인들도 몰랐을리 없다고 생각드네요.
처방와 의사면허의 분명한 확인이 필요하겠죠
처방없이 계속 약물과다 투여했으면 위험했을 것 같습니다
악용할수있다고봅니다
비의료진이 이건 의료법위반이짆아요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맞네요
진료는 자격증이 있는 의사에게 받아야죠~ 큰일나요~
불법이아니라면 당연 문제없지만 이번에 박나래님건은 문제가 여러가지인것같더라구요
부작용이 한번 크게 나봐야 그때가서 후회 할 듯...
약은 약사 진료는 의사 맞지요
이번 사건의 핵심은 의료기관 외의 장소에서 의료행위를 받은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정말 중요한 원칙 같아요. 몸이 안 좋을수록 의료인 아닌 사람에게 맡기면 더 위험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