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얼굴이 될 사람이라면 논란이 적고 책임감이 확실한 인물이었으면 좋겠는데

노조의 얼굴이 될 사람이라면 논란이 적고 책임감이 확실한 인물이었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서 아쉬움이 커요.
그리고 왜 굳이 아이돌만을 따로 노조로 묶으려 하는지 그 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요.
업계 구조를 보면 가수, 배우, 연예인 모두 비슷한 문제를 겪는데 아이돌만 분리하는 게 적절한지도 모르겠어요.
악플과 정신건강 문제 해결은 공론화가 필요하지만 이걸 노조가 실질적으로 잡아줄 수 있을지 회의감이 드네요.
대부분의 아이돌이 회사 의존도가 엄청 높은데 회사와 마찰이 생기면 활동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죠.
그런 현실을 생각하면 노조가 과연 얼마나 독립적이고 강하게 움직일 수 있을지 불투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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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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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그러게요.. 저분은 논란도 있고 지금은 일반인 아닌가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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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팝 간판을 걸어 관심을 끌려는 움직임 같아 신뢰가 잘 안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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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스탭노조나 생기는게  말이 될것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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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ㅠ 케이팝 인기만 강조되는 흐름이 실제 본질을 가리는 것 같아 우려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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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겉으로는 보호를 말하지만 속은 다른 계산이 있을까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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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팝 트렌드를 이용하려는 것처럼 보여 걱정된다는 말밖에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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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vAz9
    캡이 위원장인게 좀 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