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그러게요.. 저분은 논란도 있고 지금은 일반인 아닌가요?흠...
노조의 얼굴이 될 사람이라면 논란이 적고 책임감이 확실한 인물이었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서 아쉬움이 커요.
그리고 왜 굳이 아이돌만을 따로 노조로 묶으려 하는지 그 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요.
업계 구조를 보면 가수, 배우, 연예인 모두 비슷한 문제를 겪는데 아이돌만 분리하는 게 적절한지도 모르겠어요.
악플과 정신건강 문제 해결은 공론화가 필요하지만 이걸 노조가 실질적으로 잡아줄 수 있을지 회의감이 드네요.
대부분의 아이돌이 회사 의존도가 엄청 높은데 회사와 마찰이 생기면 활동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죠.
그런 현실을 생각하면 노조가 과연 얼마나 독립적이고 강하게 움직일 수 있을지 불투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