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우를 돕는 행사명이 유방암 파티라니....
행사명에서부터 그들의 인식이 느껴집니다.
다른 병이었어도 그렇게 부를 수 있었을까요?
폐암 파티, 백혈병 파티, 고환암 파티...?
행사를 기념하는 핑크 리본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고
인식 개선에 대한 설명이며 유방암 관련해서는 언급도 없었다던데
부끄러운 줄 아세요 정말... 거기 참여한 연예인들도 정말 생각없어 보입니다.
당신들의 파티에 유방암을 이용하지 마세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기획 실패인 듯해요. 책임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
취지가 좋다고 다 좋은 건 아니죠. 이건 아니었던 듯..ㅎ
행사명을 유방암 파티라고 자칭했다는게 기가차네요
정말 생각없는게 딱느껴집니다
유방암 환우분들에게.. 위로가 아닌 상처가 됐네요.
유방암 파티라니 타인에게는 고통스러운 질병인데 그걸 두고 파티라고 부르는건 무슨 양심일까요 황당해요
파티라니.. 공감도, 책임감도 모두 부족했던 모습이에요.
언급도 없었다는데요 연예인들 그냥 자기네 끼리 몰려와서 사진찍고 놀고 간거아닌가 싶네요 유방암은 왜 꼈나요
예의가 없는 파티이네요 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놀랐어요 유방암 파티라니 파티는 축하할 때나 하는 건데 유방암을 축하한다는 건지...
행사명 부터가 말이 안되긴하네요 알수록 뭐하나 이해되는게 없는 행사네요
다른 병이였다는 가정을하니 더 심각하게 느껴지네요.
정말 암이라는 질병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데... 너무 가볍게 여기는 분위기가 느껴져요...
다른 병으로 치환해보면 단박에 이해가 가죠
정말 선넘네요 어떻게 암으로 저럴수 있는지 생각없는 행사네요
굳이 왜 그런 일이 붙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정말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두산매거진이 사과 대신 침묵을 택한 건, 비난보다 무서운 선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