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목적 아래 마련된 캠페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행사 진행 방식이 오히려 해당 목적을 흐트러뜨렸다는 비판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방암 환우들의 경험과 처지보다 연예인 파티, 술잔, 화려한 무대 등이 강조된 점은 성찰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런 문제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캠페인의 취지 구축부터 기획·운영 과정, 환우 참여의 진정성 모두 재점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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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도로 모인거 같지만 어긋나는거 같아서 아쉽네요
코기#K0gj
기부금이 전액 잘 전달되는게 맞는지도 의심스러워요
happyday
진정성이 전혀 없어요
TigerJK
연예인 파티만 강조돼서 유방암 취지가 흐려진 느낌이에요 이번 행사는 진짜 진정성이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