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린나이에 이런걸 하는게 맞나싶네요
어릴때 하고 싶은게 더 많을것이고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게 뭔지 신중하게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부모의 욕망으로 하는 아이들은 없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가수란 꿈 아이돌꿈도 어느정도 정말 자기가 하고싶다는 마음이 진지하게 들었을때 하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두같은생각입니다
보호자가 있어도 이런 무대에 세우는 건 좀 아닌 듯
그 나이에 꼭 해야 하는 것들이 있고.. 걸그룹을 하려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해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성상품화로 아이돌이 되려는 건 그릇된 가치관입니다.
보호자가 찬성을 해도 저건 학대에 가까운 행동이 아닐까 싶네요
너무 어린아이들을 타겟으로.. 변태 따로 없네요
수많은 방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작용이 클거같아요 그 나이에 겪어야 할 사회적인 소통이 부족할거구요
나중에는 진짜 연령이 더 낮아질까봐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하고 싶어도 어른들 욕심이죠
먼저 가치관이 확립되야될거 같아요
잘못되었다고생각합니다
안타깝습니다
본인이 정말 확고하고 세간의 반응같은것도 유연히 버틸 수 있는 나이가 됐을 때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어린 아이들에게 맞지 않은 오디션이에요.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자라는게 좋아요
그런가그럴싀도수고
반대 다서장하기도전에 몸을너무혹사시키니까 사람을 상품으로만생각하는사람들이넘넘많다
부모의과도한욕심이문제라고생각합니다.
맞아요!! 저도 어렸을때 그런생각을 한적이 있어서요^-^
전 반대 어린나이에 넘 바쁘게 한가지보는건 넘 불쌍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