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인의 알권리가 헌법에 명기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연애인의 사생활 폭로로 특종을 터트려 출세할 려는 일부 파렴치한 기자들이
만들어낸 일종의 말장난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기자들은 세상속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우리 대중들은 연애인들의 지나친 환상과 호기심에 빠져 있고, 일부 기자들은 그것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
알권리가 참 기가막히네요 너무 숨막혀요
그러게요 사사건건 다 알아야하고 관심, 악플 지나친거 같아요
맞아요 뭔가 그게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부분이 기사화 될 수 는 있는데 그걸 계기로 막 이것저것 다 퍼다 나르는게 문제네요
기레기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죠...
기레기 싸이버레카 퇴출 꼭 필요합니다
알고싶지도않은데, 언론들이 일반인들이 연예인의 사생활 알권리라고 퍼트린것 아닐까요
정말 연예인들 사생활에 대해 알 권리라는 말이 황당합니다
그러니까 말입니다. 여기저기 남의말 하기 좋아하는 호사가들이 만든 말이겠죠
연예부 기자들 수준 낮아요
기자들도 이상한 사람 많더라구요
그냥 자기들 어거지에 권리 주장하는거예요 연예인 사생활 굳이 알아서 어디에 써먹는다고 알 권리 주장하는지ㅋㅋ
그러게요 생전 처음들어보는 말이네요
연예인들 과도한 사생활은굳이 알필요가 없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