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 잘려봤습니다
근데 사장님 마음도 이해가 가요...
내가 사장님이었어도 너무 부담스러웠을듯
그렇다고 계속 이상태로 머무르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쵸? 양쪽 다 힘든상황... 참 한숨만 나옵니다
양쪽상황이 다 이해가서 힘드네요
양쪽 모두 이해되긴하죠
ㄱ그 사장도 힘든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겠죠
소상공인들 알바 많이 짜를것 같아요
저는 근로자이면서 신랑은 사업주 어느쪽도 편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양쪽 다 이해가서 힘드네요
입장이 둘 다 이해가 가니 슬프네요
마음이 아픈 기막힌 일입니다
알바 자르면 넘 슬플거같아요
알바 자르는 마음도 이해가 되네요
사장님 마음도 이해가 되고, 노동자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자영업하시는분들은 그만큼 부담이되니..
물가가 오르면 임금도 당연지사 올라야하는걸.. 너무 얼토당토않는.. ㅎㅎ
저는 노동자라 좋지만 신랑은 사업자라 서로 어려운숙제 같아요
쉽지 않은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도 자영업 하는데 사장님도 고민이 많으셨을 겁니다.
저도 갑자기 일을 줄이시더라구여
저는 최저임금도 못 받고 잘려봤어요 동네에 살아서 신고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