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jkdn
솔직히 지금 140원 더 올리기 싫은가보네요
살인적인 물가상승으로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도 가계는 너무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월급 빼고 다 오른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입니다.
코로나를 지나 전쟁이 일어나니 모든 물가가 급하게 오르고 점심 1만원은 기본이 된 시대입니다.
어제 삼각지역 대구탕집에서 1인분에 14,000원하더군요.
둘이서 먹었으니 28,000원에 볶음밥 3,000원 점심식대로 31,000원을 썻습니다.
김값이 올라 김밥집에서 김밥을 안판다는 뉴스가 나오는 세상입니다.
올해 시급이 9,860원인데, 140원만 올라도 1만원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작년에 인상율이 작았으니 올해 조정안은 1만원은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급이 올라도 문제, 안올라도 문제가 생기겠지만 과도기라고 생각하고
1만원 시대를 맞이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돈많은 분들이야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서민들은 마트에서 물건을 들었다가 놔두기를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빨리 물가가 잡혀 살맛이 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