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들이야 돈도 많이 버니까 와서 실컷 일하라고 하죠.
눈치 보여서 자기 쉬는 날도 반납하고 나와야 되는 아랫사람들은 무슨 죄인가요?
이게 잘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주5일 하더라도 업무가 많을 때는 알아서 나가서 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럴 때는 수당도 확실하게 챙겨주고 좀 그랬으면 좋겠네요.
왜 갑자기 시대를 역행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죠 임원이랑 일반사원이랑은 다르죠
그러니까말이에요...본인들이나 하면 되지
임원들만 재택으로 계속 일하라고 합시다
진짜 시대 역행이죠 이건 제대로 수당도 안챙겨줄거면서 말이 안되죠
맞아요 윗사람들이 그러면 눈치보이죠
수당을 확실하게 챙겨주고 자원받음 모를까 강제 6일은 반대.
그니까요 연봉차이가 얼만데 ㅋ
정말 이상한 현상이예요
본인들이나 하지..이러면 일많으면 하루도 못쉴수도 있을듯요
왜 갑자기 6일 얘기가 튀어나온거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예, 임원들은 그럴 수있지요.
예, 임원들과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