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러 증가 이해가 됩니다.

비교적 젊은 인구인 3~40대의 N잡러 증가 이해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급여는 오르지 않고, 삶을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증가하니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다만, 자신의 본업에 책임을 다하지 않는 N잡러도 많이 봤기에 이 부분까지 이해하긴 어렵습니다.

예시로 대학교 시간제 강사 교수로 재직하면서 여러 N잡을 하는 경우를 들은 적 있는데 그 교수 수업은 교육의 질이 매우 떨어졌다 합니다. 학생들도 피 같은 돈으로 공부하는 것인데 이런 경우는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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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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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저도 이해가 갑니다. 본업에 피해가 가지 않는선에서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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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누마덜
    본업은 충실하면서 엔잡을 해야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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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다두
    저도 증가 이해해요 ㅠㅠ 물가는 오르고~ 급여는 그대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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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플0622#KiGw
    시간제 강사가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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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진짜 밥사먹고 월세내고  저축은 꿈도 못꾸고 근데 무슨 결혼/출산 다 연결 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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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귄
    저도 일은 안하지만 조금이라도 생활에 보탤려고 이렇게 글쓰고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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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
    물가가 게속 오르니 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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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에#086w
    이해는 되지만 씁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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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보스
    맞아요 빈익빈부익부가 너무 심해요 물가에 맞게 사람들 임금을 올려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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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im1227#qGgU
    이해는 되는데 너무 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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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념치킨
    본업에도 충실하며 N잡뛰는분들은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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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탄산
    사람들도 다 본업에만 충실하고싶을텐데 쉽지 않아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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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쿠나마타타
    자기일은 책임지고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