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족 증가

당연한 수순인것 같습니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자연스레 허리띠를 졸라맬 수 밖에 없네요. 매일 한끼에 저렴하면 8천원 , 보통 만원대인데

 식비로 그 돈을 지출하기엔 너무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저도 도시락을 싸다니네요..

그나마 저렴한 두부나 계란 같은걸로 만들어서 

늘 비슷비슷한 메뉴이지만 그래도 최선의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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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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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진영#rpov
    동의합니다 물가가 무섭게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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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링
    당연한 수순이라는데 동의하는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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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비슷한 메뉴속에서 베리에이션을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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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도
    식비가 너무 부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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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화#me2a
    저 역시 당연한 수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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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이
    그래도 점점 노하우가생기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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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L89T
    저렴한 식재료 쟁여놓고 메뉴 변형해가는게 제일 나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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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요즘 상황보면 당연한 선택이네요. 너무 올라서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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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남
    자연스러운 흐름이겠죠..ㅎㅎ 하다보니 도시락 재료물가도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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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티나
     도시락 싸다니는분이 상당히 많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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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정말 감당이 안되는 물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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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탄산
    두부,계란 저도 자주 먹는 식재료네요 가장 만만하죠 이것도 올랐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