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마저도 부담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점심값이라도 아끼려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은것 같네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동료들끼리 학창시절처럼 도시락 가져와서 같이 먹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ㅎㅎ물가가 너무 올랐습니다 힘든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