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올라서 그에 맞는 생활력으로 도시락이 그나마 나아서 한달에 한번 씩은 먹고 싶은거 먹을거 같아요. 식당을 가도 메뉴판의 가격 보고 음식을 고르니 거의 고정이긴 하지만요. 지출이 많은 데이트도 꺼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