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정#sHCg
저 또한 점심시간에 외식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고 다이어트도 할겸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 씁쓸하네요.
저 또한 물가가 많이 올라서 외식은 최대한 자제하고 하루 세 끼를 집밥으로 해결하려는 편인데 이마저도 재료값이 너무 오르다보니 요리를 하는데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저희 가족 또한 근무를 하는데 있어 도시락을 자주 싸가는 편이고요. 아무래도 구내식당도 가격이 오르다보니 부담스러워하긴 하더라고요.
이러한 물가 상승 빨리 완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