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먹는 것이 부담되어서 도시락을 싸들고 다녀야 한다니 안타깝네요 열심히 일하고 밥이라도 편히 든든히 먹어야 할텐데요 옛날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어요
박영숙#aMXi예전에는 잘 보지도 않던 부업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점심값이 너무 올라서 도시락을 최대한 싸가지고 다니려고 하는 편인데 가끔 귀찮을 때는 선물받은 편의점 쿠폰으로 해결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