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 안 오르는 게 없어서 교통비, 각종 공과금 모두 부담스럽죠. 그래서 그나마 줄일 수 있는 식비를 줄이려면 도시락을 쌀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도시락 준비하는 것 번거로운데도 감수한다는 건 다들 점점 현실이 어려워진다는 뜻이겠죠.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다들 살기 좀 더 나은 세상이 오면 참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