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좋은날
맞아요 술자리 카페 한번 가도 돈 삼사만원 우습죠 ㅠㅠ
도시락족 증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버린 현실
정말 내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있듯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참 힘든 시기네요
저는 대구에 사는데 지난 15일부터 대중교통 요금도 오르고 정말 안 오른게 없는
그러다 보니 외식은 커녕 구내식당도 부담이네요 도시락을 싸던지 아니면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때우는..
제 주위에도 이왕 이렇게 된거 새해다짐도 실천할 겸 다이어트 도시락 들고 다니는 동료도 있고
아무튼 요즘 물가가 무섭네요 친구들과 모임 회식도 피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