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건강을 위해서나 즐거운 점심식사를 위한 나들이할때 싸는것이 아니고 식당 가격 비싸서 돈 절약하느라고 싼다는 것이 마음 아프고 씁쓸합니다. 구내식당 가는것조차도 부담스러워 도시락 싸야 하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물가 안정 하루빨리 되고 즐겁게 맛있는 것 골라 점심식사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