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린
물가안정은 물건너간 이야기 같아요 한번 오른 물가는 다시 내리기 힘들잖아요 특히 공산품 ㅠ
초등학교 급식 시대에 학교 다니지 않았어요
매일 아침에 엄마가 도시락 싸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죠
근데 지금은 물가 올라서 불가피하게 도시락 싸서 다니는 사람들이 늘어나니 도시락족이라 불리고 있어요
시급 오르고 물가오르고 회사주변상권 식당들도 오르는건 맞지만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은 작은 행복이지요
같이 밥먹으면서 소소한얘기도 하는 하나의 즐거움이
사라지고 있으니 안타까워요
물가안정 언제쯤 될까요
전 회사에서 점심은 나오지만 도시락족이 증가한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워요
고물가 시대라지만 너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