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2002#sXDT
어제쯤 물가 안정이 될련지 걱정입니다
저부터 도시락 싸들고 다닙니다 원래는 안 그랬어요
아침에 시간 들여서 도시락 싸가는게 귀찮지만 물가가 올라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사내 식당 있는 곳도 요즘 들어 식대가 올랐다니.. 정말 살기 팍팍해졌군요
어제쯤 물가 안정이 될련지 걱정입니다
월급 빼고 다 오르니 어쩔수없지요
인건비가 올랐다는데 왜 제 인건비는 안오르는거 같지요.ㅠㅠ
이젠 만원은 돈 도 아닌 듯요.
만원까지는 아니고 천원은 진짜 하찮은 느낌이에요.ㅠㅠ
살기 팍팍한 시대입니다
그렇군요ㅜㅜ슬픈 현실입니다
물가 상승에 따른 어쩔수 없는 현상인거 같아요
식대는 계속 오르는데 월급은 동결이라뇨 ㅜ
그러니 말입니다. 회사차원에서 보조금을 주든 해야지..먹고 살자고 하는데 먹는게 부실해서야..ㅠㅠ
대기업다니고 있는데, 사내식당 가격인상이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2022년에는 4500원, 2023년 6000원, 지금은 7500원으로 올랐네요.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는 저렴하지만 그래도 부담이 크네요 ㅠㅠ
ㅅ사내식당은 임대료같은게 안들어서 충분히 가격경쟁력이 있긴하죠.그래도 너무 많이 올랐네요.
사내 식당도 저렴하지가 않아요 상대적으로 1천원 싸긴하나 품질은
저도 전 회사에서 식대 안줄때는 아끼게 되더라구요. 어쩔 수 없나봐요.
저는 밥주는 회사만 다녀봐서..아직은 점심은 배불리 먹고 있어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도시락족 증가 체감되어요. 저도 외출할때 외식하지 않기 위해서 간단한 먹거리 챙기는 경우 많아요.
도시락족 즈악 체감 제대로 되어요. 도시락 싸는 것도 힘들지만 챙겨서 가지고 가는것도 힘들어요
도시락족 증가 실질적으로 자연스럽게 체감됩니다. 구내식당 식대도 많이 올라서 도시락족이 증가되는거지요
그렇지요. 회사근처 식당들 폐업이 이어지겠군요..그것도 걱정이네요.
저도 구내식당 가격이 너무 올라서 도시락 다시 싸야 할 것 같아요ㅠ
주변에도 돈을 아낄려고 도시락을 싸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정말 사내식당있는게 이렇게 고마울 줄이야.
점점 살기 팍팍해질거같아요. 도시락족 증가 정말 이해가네요
아무래도 도시락 싸가는게 엄청 귀찮긴하죠. 메뉴 정하기도 그렇구요.
맞아요 회사 모여있는곳은 박리다매 전략을 취하는것도 좋은거 같은데 그런곳도 가격이 많이 올랐다니..
정말 물가 너무 심해요 최소한 먹거리 물가는 좀 잡자고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