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윤
그렇군요. 저는 공무원들한테 힘이될 수 있는 좋은 취지라고 생각했는데 글쓴이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공평하게 평가하는게 참 어렵지요.
일반 회사도 아닌데 어떻게 실적평가를 해서 성과급을 매길지 상상이 안되는데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에요
그렇군요. 저는 공무원들한테 힘이될 수 있는 좋은 취지라고 생각했는데 글쓴이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공평하게 평가하는게 참 어렵지요.
실효성은 그닥 없을거 같긴 하네요 대기업과 일반회사도 아닌데 실적평가 어떻게 할런지... 부서도 다르고 하는일들도 천차만별인데 어떻게 실적평가를 내릴지 도통 감 잡을수가 없네요
투명하게 운영되었으면 해요. 팀장평가같은것도 도입하면 좀 더 낫지 않나 싶네요.
저도 의문이 듭니다. 공무원들이 빨리 그만두는 이유중에서 하나는 기존 나쁜 공무원들이 새로온 신입 공무원에게 갑질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실적평가의 기준이 궁금하기도 하구요. 저도 50%라니 놀랍긴 하네요
50프로라고해서 엄청 열심히 할것같기도하지만.. 한편으론 비리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되게되네요
기준도 명확하게 하기를 바라는데.. 비리가 생길까봐 걱정되긴 하네요
50프로 추가 성과급이 꾸준하게 진행되고 이뤄질지 걱정이긴합니다..
잘유지되고 공정할지 궁금합니다. 등급을 매긴다고하던데..
그래도 사기진작에 도움이될것같아요
능력이 있는 자는 사기가 증진되고, 아닌 자는 오히려 떨어지겠죠
공평할 수 있다면 좋은 취지일 것 같긴한데..
평가기준이 중요하죠
실적 평가가 일반 기업보다는 어려운 것이 맞습니다.
공무원 상대로 평가라니 좀 그렇네요
걱정이 되긴 하지만 사기증진에는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어떤 방식으로 평가할지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체계 잘잡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