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되고도 그만두는 MZ세대도 많은데 열심히하는만큼 보상이 있다면 좋지요.. 하지만 기준을 명확히 하지않으면 성과급받으려고 돈되는 일 위주로 실적채우기만하고 정작 자기업무나 서류같은 일을 대충 기간제나 자기보다 낮은직급, 신입에게 미루고, 더많은업무량을 처리한 사람들은 낮은월급에 일만 빡세게하고... 잔머리굴린 공무원은 성과급다 받아가는 부정부패가 일어날수있다 생각듭니다. 열심히 일한 기준을 어떻게 정할지가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