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면
맞아요.. 결국엔 하나하나 계속 포기해져가네요
갈수록 개개인도 포기하게 되는게 많아지는데 결혼 후 집이니 뭐니 뭐하나도 내것하나 없는데 하나씩 포기하게 되는건 당연한 수순인것 같습니다.
맞아요.. 결국엔 하나하나 계속 포기해져가네요
당연한 결과 공감합니다. 하나하나 포기해져가는게 너무 안타깝고 슬픈 현실입니다.
예전에는 포기하지 않는게 당연했는데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하게 되는게 너무나도 씁쓸합니다.
그러네요 온전히 내것이라 칭할수없는 시작에서 당연한 결과물 인것같아요
말씀주신 부분에서 "온전히 내 것이라 칭할 수 없는 시작" 정말 공감합니다. 심지어 주택을 소유하더라도.. 이건 내 것이란 느낌도 들지 않죠. 대출금의 늪에 빠져버리니까 은행건가 싶어요..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포기할 거 다해도 지금 심하게 현타옵니다. 너무 힘드네요
다들 힘든 시기가 맞는 것 같아요. 나야마마님도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런게 당연시 되는 문화가 너무 싫네요ㅜㅜ 제발 좀 문화 자체가 살아가는 재미에 투자되는 흐름으로 바뀌었으면 하네요
내집이라는 울타리가 있어야 든든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세금 올리고 2~4년마다 이사 가야하고 거기다 아이까지 키워야 하고 물가는 점점 오르고 이러니 포기하는 청년들이 늘어가는건 기정사실화로 되는거 같네요
내 집이라는 울타리도 현실적으로 대출금없이 소유하는게 너무 힘들죠. 은행거고 온전한 제 몫은 현관 정도...? 이런 느낌이에요ㅎㅎ 젊은 청년들이 포기하지 않으면 좋을텐데 참.. 그들의 선택도 일리가 있고 어찌보면 현명한 것 같아서 이 현실이 너무 씁쓸하네요..
미혼은 그나마 다행인거죠.결혼하면 행복하게 잘살고 싶겠지요..돈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싶겠어요.
독신주의가 현명한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되더라구요.
정말 슬픈 현실이지요
더 슬픈건 이 현실이 앞으로 나아질 거라는 희망이 없다는 것 같아요ㅠㅠ 너무 슬프죠..
그죠... 잡을 수 없는 구름같은 집값에 아이까지 낳아 기르는건 무리죠
구름같은 집값...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도 너무 빠듯한데 하나만 낳아서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하나씩 포기하게 된다는 현실이 참 안타까워요
도전보다 포기가 더 익숙해지는 이 현실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저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들 당연한 일이라고 하시는거 같아요. 당연하지 않았던건데 당연해지는게 너무 씁쓸하고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걸 포기해야할지 두렵습니다.
열심히 벌어도 내것하나 없지요.. 그래서 되려 자발적 취포자들도 늘어나는 것 같아요.
내것 하나 없는 불안정한 삶에서 결혼에 출산까지 생각하니 더 막막해지네요
맞아요. 온전한 내 것이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죠. 무언가를 소유하고 싶어도 빚에서 부터 시작하게되고.. 참으로 여러모로 답답하고 막막한 현실입니다.
맞아요 혼자살기도 너무 빡빡한 세상인데 둘 셋이는 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