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포 부부 증가 마음이 아프네요

N포 부부 증가 관련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파오네요.

우리 젊은 세대들의 

어깨가 쳐져 있는 것 같고

마음이 자주 허탈할것 같아서

논란에 참여하면서도 편치 않아요.

N포 부부는 자의에 의해 포기하고

살아가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하는것이므로 안타까워요.

우리 젊은 세대들이 

희망찬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댓글27
  • 프로필 이미지
    뽀얀둥이
    자의에 의한 포기인데 사회가 어쩔 수 없이 그런 환경을 만드는거 같아서 슬퍼지네요
  • 프로필 이미지
    에멘탈#Prcp
    희망을 꿈꾸기에는 현실에서 너무 힘든게 많은거같네요
  •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희망찬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정책들이 나와야 할 것 같아요ㅠㅠ
  •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
    포기가 선택의 여지가 없는 느낌이에요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맞아요. 자의적인 포기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어버린게 너무 씁쓸하죠. 예전에 딩크족이란 신조어가 나왔을 때는 잉? 했는데.. 지금은 딩크족이 이해가 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서플0622#KiGw
    요새 결혼도, 출산도 안하는 분들이 참 많네요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제 주변에도 많아서 남일 같지 않네요. 저는 그래도 용기내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지니지니#KNAq
    포기라는 단어자체가 가슴아파요..  범죄는 자꾸 늘어가고ㅠㅡㄴ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맞아요. 살기 힘들어지니까 범죄도 많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ㅠㅠ
  • 프로필 이미지
    인어공주#jkdn
    부부가 경제력이 없으면 현실적으로 잘살기 어렵고 
     자의로   많은것을  포기해야할 상황이  생길수밖에 없죠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자의로 포기하는 상황보다 반 타의적으로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많아서 너무 씁쓸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dreamer#Jjeb
    젊은 세대들이 희망이 너무 사라지고 없어지는것같아 마음안좋네요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저도 공감입니다. 주변에 결혼 안한 친구들한테 결혼하라고 못하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5M3e
    경제적인게  제일큰문제인것같아요
    하나하나 포기해야만하는  세대   
    가슴이  먹먹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경제적인가 가장 크겠지만 사회적인 분위기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박곰돌#VqBu
    갈수록 살아가는게 벅차고 힘드니 스스로 많은것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젊은세대들이 정부에서 조금만 힘써줘서 앞으로 지금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면 좋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공감합니다. 경제적인 안정성 뿐만 아니라 교육이나 환경이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프로필 이미지
    뽀얀둥이
    조금만 신경쓴다고 되는게 아닌거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살아가는데 희망이 있어야는데
    그런게 자꾸 없어진다는게 마음아파요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맞아요. 희망이 있어야 열심히 일도 하는데 열심히 일해도 암흑이니 누가 열심히 일하려 할까요? 그러니까 자발적 취포자도 늘어나는 거겠지요..?
  • 프로필 이미지
    박범철#FJtX
    젊은 세대들이 너무 쉽게 포기하는거 같아 안타까워요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포기도 선택이고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정말..
    프로필 이미지
    뽀얀둥이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바라는건 말은 기성세대가 가능했던거죠.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 프로필 이미지
    해무다#YAQ1
    점점 살기 힘들어져요ㅠ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너무 살기 팍팍하죠.. 그래도 희망을 갖고 힘내보아요ㅠㅠ
  • 프로필 이미지
    이정숙#6PkK
    아이들이 불쌍해요.ㅠ
    프로필 이미지
    로즈윤
    미래세대에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2세 계획도 신중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