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같은하루
그쵸...아이 낳기도 포기하고 집 사는 것도 포기하고...결혼도 포기하고.ㅠㅠ
물가도 오르고 세상 살아가기가 힘들다 보니 점점 포기하게 되는 게 많아지는 거 같아요.
이걸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쵸...아이 낳기도 포기하고 집 사는 것도 포기하고...결혼도 포기하고.ㅠㅠ
N포 부부 증가 공감이 충분히 되어요. 저부터도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지요.
맞아요. 저도 포기하고 살아가는 것들이 많네요. 어쩔 수 없는걸까요?
아이가 주는 행복함은 엄청큰데 젊은 세대에게는 추천은 못해주네요 N포부부 증가가 이 시대에 어쩌면 딱맞는 결과라 생각되네요ㅜ
아이가 주는 행복함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부부도 하나 낳아서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고물가 시대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점점 더 많은 것을 포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물가는 오르기만하네요 정말..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걸 포기해야할지 걱정입니다.
N포부부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지 비난하는사람이 있을까요.모두가 힘든 세상인데 이해 해줘야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간혹 있으시더라구요. 아예 공감을 못하시는 것 같아요ㅠㅠ
저도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사회현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서 너무도 씁쓸합니다.
공감가죠... 너무 힘든세상입니다.
너무 힘든 세상이라 선뜻 아이를 낳기가 두려워요.
물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육아비용등은 감당을 하기 힘들 정도가 되어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육아비용도 만만치않게 든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필수품은 기저귀, 분유 등도 다 올랐다고해요..
물가는 날이 가면 갈수록 높아져만 가고 세상은 팍팍해져서 N포 부부 증가되는 것 같아요.
물가만 오르고 월급은 제자리걸음입니다. 너무 팍팍해졌어요. 저는 요즘 외식을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쵸..포기하고 싶어서 포기하는 것도 아니고, 여건이 안되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건데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누구도 비난할 수도, 비난 받아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현실에 포기하면서 산다는게 몸도힘들고 마음도 아프고 무력감을 느끼게 되네요
사회현실이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맞아요 공감하고 이해되면서 씁쓸한 현실입니다
너무나도 이해가 잘 되고 공감이되어요. 저도 결혼한지 2년된 신혼부부라서 그런지 남 일 같지가 않네요ㅠㅠ 씁쓸하죠.
물가만 오릅니다. 월급은 제자리에요.... ㅠㅠ 포기해야할 것이 너무 많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부부가 되지 않으려는 사람도 있으니 부부는 그나마 나은걸수도요
결혼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도전이 되어버렸지요.
맞아요. 요즘은 이런 현상에 대해 비난하는게 더 이상한 사람같아요
맘 아픕니다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크겠죠. 세상살기가 너무 빡빡하고 행복의 기준도 너무 상대적이 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