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집을 사려면 대출이고 전세를 살려면 사기고...
나 자신 하나 건사하기 힘드니 포기해야할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본인의 삶에 치중하고자 자발적으로 육아는 욕심내지 않는 부부도 있는 것 같아요. 원함에도 포기해야하는 안타까운 분들은 없도록 더 살기좋은 세상이 되길 바래요.
집을 사려면 대출이고 전세를 살려면 사기고...
결혼부터 시작해서 내집마련, 출산 등 미래를 생각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현재네요 ㅠㅠ 얼른 살기 편하고 좋은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결혼을 결정하고 나서부터는 빚에서 시작하는거 같아요. 저도 살기 좋은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정말 나 자신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세상이지요? 전 미혼인데 결혼했으면 어쩔뻔했나 할때가 많아요
결혼 후 주는 행복감도 물론있지만 다시 선택하라고 하면 결혼을 안하는 걸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 같긴합니다ㅎㅎ
나혼자 살기도 버거운 세상이네요
맞아요. 혼자 살기가 너무 버거운 세상이 되었지요. 취포자들도 희망이 안보이니 포기를 하는게 이해가 갑니다.
결혼하지 않은 미혼인데 정말 공감하는말이에요 이런 이슈보면 결혼안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결혼을 해보니 결혼의 장점도 분명 있긴합니다만... 인어공주님의 선택도 충분히 이해가고 공감가요. 저에게 다시 선택지를 준다면 저도 고민할거 같아요ㅠㅠ
맞습니다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참 살기 좋았는데 요즘은 점점 버거워지네요 물가는 물가대로 오르고 결혼과 동시에 많은 빚이 생기니 어쩌면 N포부부 증가 하는게 당연한 결과로 보여지네요
부모님 세대나 열심히 일해서 집사고~ 차사고~ 아기 키우고~ 이게 가능했던거 같아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우리 사회가 살아가지 힘들다는 증거네요.
그래서 이민을 택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씁쓸하지요..
앞뒤가 다 막혀있으니 도전하지 않게되네요
정말 공감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 가는 길도, 뒤를 돌아봐도 다 막혀있는 느낌이에요. 뭘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사나... 싶은.. ㅠㅠ 그래도 힘내보아요!
살기좋은 새상좀 만들어쥬새요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원하는데도 포기해야 한다니비극이군요
저도 아이를 둘 갖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하나만 낳기로 포기했어요.
나 자신 하나도 지탱하기 어려운 현실이어서 당연히 많은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지요.
너무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한다는게 너무 씁쓸합니다.
비록 힘들지만 좋은 세상이 될 거라는 희망은 꼭 품고 살아갑니다
맞습니다. YSK님 말씀처럼 가슴 한켠에 꼭 희망을 품고 살아야지요.
출산을 하면 그 아이는 너무나 힘든 세상속에서 살게되는거니까 낳지 않기도 하죠ㅠ
힘들겠지만.. 아이에게도 미안하지만.. 2세를 계획하고 있어요. 하나 낳아서 잘 키우려구요!
더 살기 좋은 세상. 아이를 둘셋 낳아도 걱정없는 세상...바라는데 어렵겠죠..
맞아요. 출산율이 줄지만 어떻게 더 낳을 수 없는 세상이죠. 걱정없는 세상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바래봅니다.
정말 마지막 문장처럼 원함에도 포기해야하는 안타까움이 없도록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원하면 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맞벌이를 해도 둘이 먹고 살기도 빠듯합니다.. 포기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씁쓸합니다ㅠㅠ
기성 세대도 공감하는 분위기이니 참
이제는 부모님 세대들도 아이 가지라고 쉽게 말씀 못하시더라구요ㅎㅎ
요즘 포기란 단어에 공감을 하게 됩니다
맞아요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포기하는게 더 행복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너무 안타깝네요. 빨리 좋은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맞아요 요즘은 혈혈단신 자기 몸 하나 추스르기도 힘들어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