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r#Kqui
맞아요, 예전에는 아이는 혼자 큰다는 인식이 만연해서 알아서 잘 자랐지만 요즘에는 아이가 귀한 시대라서 아이 한 명에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가죠. 답이 안보입니다ㅠㅠ
현재 상황보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돈있는사람만 있고 없는 서민들은 진짜
혼자살기도 버거운데 아이낳고 교육비에
집도 다 빛이고...한숨만 나옵니다
맞아요, 예전에는 아이는 혼자 큰다는 인식이 만연해서 알아서 잘 자랐지만 요즘에는 아이가 귀한 시대라서 아이 한 명에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가죠. 답이 안보입니다ㅠㅠ
빚이라는 말이 뼈 때리네요 ㅠ
집때문에 빚으로 시작하니까요
빛나야 하는데 빚으로 시작하네요ㅠㅠ
너무 당연한 수순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나혼자 살기도 힘들죠
나혼자 살기도 힘든 세상 맞아요
당연해지면 안되는데 당연해져서 너무 슬픕니다.
맞아요 ㅠ 요즘 너무 살기가 힘이드니 포기하는게 늘어가는 것만 같아요
아무도 그들을 뭐랄수 없죠
포기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씁쓸합니다.
이런 경기침체 속에서 아이를 낳는것은 불가한거 같아요
선뜻 낳는다 소리 안나와요
경기가 좋아져도 그 돈은 우리 주머니로 들어오지 않는거 같네요.ㅎㅎ
집값도 자꾸 오르고 교육비도 자꾸 오르고 오르지 않는게 없네요
월급 빼고는 다 오르지요
그러게요. 교육비도 계속 오르는데.. 월급만 그대로입니다ㅎㅎ;
부자는 계속 부자로 잘살고 가난한사람은 그대로 가난하고 N포부부가 증가 하고있는게 당연하다고 봐요
돈 있으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죠
점점 빈부격차가 커져서 문제에요. 예전에는 중산층이 많았는데ㅠㅠ
우리나라는 가면 갈수록 돈 있는 사람들은 계속 잘살고 없는 사람들은 계속 허덕이면서 살아가고 국민들 중에 빚없는 사람이 없을 것 같네요
맞아요 시간이 흐를수록 그래요
씁쓸한 현실이네요. 빈부격차가 커지면 안되는데요..
애들 교육 그냥 안하고도 잘살수있게 만들어주새요
사교육비도 만만치 않지요
그래도 교육을 안시킬 수는 없으니.. 여러모로 2세가 태어나도 걱정입니다.
빚아니면 시도조차 힘들군요
돈이 최고인 세상 이해가 갑니다
집을 사는데 30년 대출을 받아도 갚다보면 정년이겠지요... 허허.. 언제 저축하고 노년준비를 할까요
돈 있는 사람들만 이제는 결혼하고 아이도 낳게 될 것 같아요. 서민들은 많은것을 포기해야만 살수가 있겠구요
이러니 재력보고 결혼한다소리 나오죠
그러게요.. 서민들은 포기를 해야 현명한 세상이 되었네요
한숨만 나오는 현실..너무 서글프네요.ㅠㅠ
그쵸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머리가 아파와요
너무 씁쓸하죠 정말... 결혼하고나니까 정말 체감됩니다.
정말 서글픈 현실이네요. 생각만해도 힘들어집니다.
서글프다는 말씀이 공감됩니다
서글프고 힘들지만 힘내보아요ㅎㅎ
아이 낳으면 정말 이것저것 걱정거리가 많아지니 참 힘드네요
에고 상상만으로도 골치가 지끈
저도 무섭지만 2세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게 당연한 현실이 되어버린게 너무 씁쓸해요. 평생 일해도 빚만 갚다가 끝나겠어요ㅠㅠ
맞아요 빚만 갚다가 끝나요 ㅠㅠ
참 씁쓸한게 글쓴 분 대부분이 다 당연하다고 ㅠㅠ
참 씁쓸하네요.. 정말.. ㅎㅎ
맞아요. 세상이 어떤자들을 위해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 돈있고 힘있는 사람을 위한 방식으로 돌아가는거 같아 씁슬하네요.
당연한거죠 일단 돈이 없는데 뭘 어떻게한답니까 집값은 꺼질줄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