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포부부 증가

정말이해 갑니다

물가가 미친듯이 치솟고

살기 너무어려운 요즘 내집마련

아이낳는것도 포기가 될듯하네요

댓글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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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바#swkz
    물가도 오르고 N포하는 사람들도 늘어납니다 비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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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미친듯이라는 포현이 정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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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그렇죠. 정말 미친듯이 오르죠.. 물가도.. 집값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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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물가가 미쳤죠 진짜.. 오늘 치킨값 인상 기사 또 떴어요. 먹고살기도 힘든데 2세 생각하긴 더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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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맞아요 미쳤다는거 말곤 달리 표현 방법이 없ㄴ에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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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결혼도 출산도 다 포기해야 사람답게 살아가니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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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다 포기하고 청년들은 취업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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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사람답게 산다는게 참 어렵네요. 물론 국민 의식 수준이 높아져서 기준치가 높아진 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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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환#Hegf
    이해는 가는데 큰 사회문제로 다가오고 있으니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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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큰 사회 문제지요 나중엔 노인만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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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그렇죠. 저희가 점점 청년층이 없어질테니 나중에는 기업에서 외국인들만 일하는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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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둥이
    해도 안될걸 알기때문에 쓸데없이 고생을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냥 홀로 빛나게 살자는 사람이 많아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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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인구가 줄다가 나중엔 집이 남아 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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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빛이나는 솔로가 더 좋다는게 결혼하고 나니까 알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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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제holic
    그쵸. 집도 포기 아이도 포기. 삶은 포기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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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더 서글픈건 포기한다고 여유롭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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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그럼요. 무슨 일이 있어도 삶은 포기하지 않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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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Qz5a
    선택이 이해가 가기에 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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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포기해도 숨통이 트이는 정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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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그러게요.. 포기를 선택하는게 이해가 가는 세상이 되었네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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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pBEM
    물가는 또왜이리 치솟는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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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올라도 너무 오르죠 따라가기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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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물가도... 집값도 너무 치솟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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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곰돌#VqBu
    맞습니다 저축도 하지도 못하네요 월급날되면 몇초 기분 좋고 쑥쑥 빠져 나가요 이럴때 너무 힘빠지고 삶의 의욕도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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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원흉은 집이에요 이노메 집을 어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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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저도 월급날 집 대출금으로 다 빠져나갑니다... 저축이 너무 어려워졌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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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공주#jkdn
    미혼이라도 이해가 가네요.출산을 미루고 신혼때 맞벌이 해서 돈모아서 집장만해야  좀 편하게 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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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맞아요 이해가 충분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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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출산을 미루거나 딩크로 살겠다는 분들이 충분히 이해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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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딱찌
    물가는 소리소문 없이 오는거 보니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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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속상해도 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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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물가는 은근슬쩍 오르더라구요. 과자도 같은 금액이여도 용량을 은근슬쩍 줄여서 판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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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주신 말씀처럼 정말 미친듯이 치솟는다는 말이 맞네요 오르는게 아니라 치솟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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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그쵸 치솟아 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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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딩이
    평범하게 사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어요 ㅠ 공감이 가서 더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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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와 본 글 중에 가장 공감돼요
    평범하게 사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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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평범한게 평범한게 아닌게 되어버린거죠.. 포기하지 않는 분들은 부유층이거나.. 그렇겠지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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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아이 낳는거 포기하는거 너무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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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저도 못낳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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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저도 둘 낳아야지! 했다가 지금은 하나 낳아 잘 키우자로 바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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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DARN
    이해가 너무 가서 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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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둥이
    이해하면 더 무서운 현실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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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포기한다는게 쉽게 이해가 가는게 더 씁쓸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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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r#Kqui
    요즘 물가가 정말 미친 것 같아요. N잡을 해도 겨우 먹고 살까말까하는데 여기에 결혼을 해서 아이까지 낳아서 키운다는 건 왠만한 강철체력, 강철멘탈이 아니고서야, 감당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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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미쳤따는 표현을 많이들 쓰시네요
    대체 단얻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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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저도 기혼인데 투잡 생각중입니다. 진지하게 단기알바 알아보고있어요ㅠㅠ 물가가 너무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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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살기 어려운 상황이니까 충분히 이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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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나 혼자 먹고 살기도 벅차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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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그럼요. 이제는 선택의 문제에요. 누구도 강요할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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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핑크
    맞아요 혼자살기도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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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혼자 살지만 미래가 걱정인데 당장 아이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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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윤
    저는 기혼자지만 가끔은 혼자 사는게 더 현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