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
너무 살기 어려워졌어요 ㅠ실감합니다
N포를 해야 생존에 유리하니까 N포 하죠
사람 귀한줄 알아아 하는데
사람 부족하다고 자국민을 외국인이랑
경쟁 시키려고하니
환장할 노릇
너무 살기 어려워졌어요 ㅠ실감합니다
살기 힘든세상이네요 휴~
저도 한숨이 절로나네요 휴...
살기 힘든 세상이죠.. 그래도 힘내보아요ㅎㅎ
생존의 유리점을 찾은거라고 보시는군요 그렇겠죠
에효... 참 씁쓸하고도 씁쓸합니다
맞아요. 이제 수준도 높아졌고 포기를 해야 생존에 유리한 부분이 있지요..
해가 지날수록 삶의 무게가 더더욱 저를 짓누르는 느낌입니다. 진짜 이 나라에서 먹고살아남기 힘드네요.
참 먹고 살기가 힘이 드네요
그래서 이민을 결정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겠어요..ㅠㅠ
한순간의 일이되길 바래봅니다
한순간의 일이 아닐거라 참 슬퍼요
네, 저도 미래에는 회복되길 바래봅니다.
정말 포기 안하고는 살기가 힘든 세상인거 같아요
포기를 안하면 답이 없지요
포기라는 단어가 익숙해져버려서 너무 씁쓸합니다.
포기하는 세상이 아니라 희망적인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노력해서 되는 세상이 아니니까요
저도 희망찬 미래가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제발...
열심히 공부해서 일자리 잡아 아껴써서 집사는 세상은 끝이났죠 그러니 포기할 만도요
맞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는걸 이제능 알게된거같아요 구지 우리가 노예로 살필요는 없잖아요.워라벨을 중요시 하듯이
그래서 취포자도 늘어나는 것 같아요. 열심히 일해서 벌어도 집을 살 수 있다! 이런 희망이 없기 떄문이죠..
나혼자 살기도 버거운게 현실이네요
저도 그래요 혼자인데도 힘들어요
저는 맞벌이로 둘이 사는데도 버겁네요.ㅠㅠ
똑똑하고 현명하니깐 N포부부가 아니라 생활이 녹록지 않은거죠.돈도 많고 부자인데 포기할게 뭐가있을까요
그쵸 부자면 포기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맞아요. 다들 인식 수준이 높아져서 포기도 하는거죠. 그게 현명하기 떄문에요.
맞습니다 나혼자 잘살자 생각으로 N포부부 증가하는 추세네요 우리나라도 외국인 들여올 생각말고 자국민을 먼저 생각해주면 종겠네요
외국인은 생각 못한 관점이에요 ㅠ
외국민 유입을 늘려서 당장 출산율을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 정부에서는 숫자만 보니까 씁쓸하죠.
ㅠㅠ 무한 경쟁 사회 속에 내 아이를 내던지고 싶지 않은 맘으로 아이 낳기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포기를 안하는게 용하죠 사실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한명은 낳으려고 합니다ㅠㅠ
국민이 소중한줄 모르는 기득권들 결국 다같이 망한다능거를 모르는거 같네요
돈걱정 없이 살순 없겠찌만 너무 힘드네요
외국민 유입만 늘리고 있으니 속터지죠.. 무조건적인 유입이 답이 아닐텐데요..
n포의 모든 근원은 아마 집값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참으로 서글픕니다..
맞아요 그게 근원이죠
집값... 물가... 모든게 다 너무 올라버렸죠ㅠㅠ
갈수록 외국인이 늘어날텐데 그로 인한 갈등들이 어떻게 될것인지 걱정되네요.
생각치 못했떤 방향이네요
외국인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할게 아니라 적절한 장치를 마련해서 이후 범죄나 문제가 없을 분들만 입국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제 다문화국가는 부정할 순 없으니까요.
맞아요. 계속 하다가는 자국민보다 외국인 더 신경쓸거같아요
헉... 그건 정말 최악인데요?
건강보험, 대출 등 외국인들이 더 혜택보고 있는게 많지요. 자국민들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서 아이를 더 낳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하는데 답답하지요.
외국인 유입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닌데 숫자로만 보는 정부가 답답합니다.
포기를 하지 ㅇ낳고선 방법이 없는거 같아요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오르죠 내가 살아야 아이도 키우져 내가 죽게생겼는데
물가가 가장 큰 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님 세대처럼 금리도 높지않구요. 저축으로 집 사는 시대는 끝난 것 같아요.
이 글이 영 잘못된말도 아닙니다 실제로 많이 배우는 나라들일수록 더 애 안낳죠 여자도 사회진출하고 일하고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