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야고
한명이라도 낳으셨으니 애국자 입니다
저도 결혼해서 포기한 부분이 ,,,
애 하나키우기도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둘째는 생각도 못하고
포기해버렸어요,,,
외동아이 키우다 보니까 둘째 안낳은게 너무 후회되는 부분인데,,,
낳았어요,,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생활,,,육아,,,너무 버거워요
한명이라도 낳으셨으니 애국자 입니다
맞아요 정말 애하나키우는데도 생활이 버겁더라구요 ㅠ
미혼이라 사실 체감은 안되지만 학원비 얘기만 들어도 ㅎㄷㄷ
한명이라도 낳아서 잘 키우고 계시니 존경스럽습니다.
남일 같지 않네요. 저도 둘 생각하다가 지금은 하나 낳아 잘 키우자로 바꼈습니다. 육아하면서 당연히 맞벌이도 해야할텐데 벌써 두려워요. 까미님 힘내세요 ㅠㅠ
화이팅이요 드릴수 있는게 응원 밖엥 ㅓㅄ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심각한 상황인거같아요
맞아요 너무 힘든 세상이넉 같아요
장기적으로 인구절벽이 더 심해지는 심각한 상황인데 아직 제도적으로 장치가 없다는게 너무 씁쓸합니다.
저도 둘째 생각도 못하고있어요
조부모들은 조부모대로 고생
저도 하나 낳아서 잘 키우자 주의에요! 핑핑크님은 이미 한명 낳으신거 같은데 멋집니다.
맞습니다 현실에는 모두가 어렵고 힘들죠
누구하나 쉬운 사람이 없네요
어려운 현실이지만 잘 헤쳐나가야지요. 꿈굽는사람님도 힘내셔요~!
초창기만해도 개인주의적인 성향때문에 포기한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 ㄴ아니ㅣ에요
이젠 그런생각 절대 안들어요
저도 예전에는 그랬어요. 그냥 둘이 노는게 재밌고 하니까 딩크로 사나보다 했는데 결혼하고 보니까 현실이더라구요. 왜 아이를 포기하는지 알 것 같아요.
결혼생활도 감당하기 어려운데, 거기에 아이까지 얹어진다면 정말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아이 계획이 없다면 결혼이 필요할까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냥 동거도
제 주변에는 결혼 안하고 연애만 하는 사람들이 늘었어요. 저는 그래도 그 힘든길을 가보려고 합니다!
양육비부담이 엄청나요. 조금 자라면 사교육비도 그렇고 대학등록금은 어떻고요.
버겁죠 ㅠㅠ 지원도 부족합니다
양육에 관련된 지원 자체도 부족하지만 일단 집 대출이
단순히 지원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라도 포기할거 같다 나라도 그러겠다 소리가 절로 나와요
맞습니다 절로 나옵니다
ㅠㅠ 맞아요... 이게 현실로 와닿으니까 참으로 막막합니다.
너무 대단하세요!! 결혼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결혼을 해도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더 많이 생기니 ㅠㅠ 슬픕니다
그쵸 아직 미혼인 저로선 너무 걱정이 앞서요
결혼을 해도 포기의 연속에 서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여가생활, 해외여행 등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ㅎㅎ 앞으로 최소 10년은 못하지 않을까 싶어요ㅠㅠ 먹고살기도 빠듯합니다.
행복하기위해 결혼하는게 아닌 포기하기위해 결혼하는 세상인거 같네요.
마트 장보는것도 손이 떨리는데 결혼은 엄두도 못내요
마트 갈때마다 가격 오른게 느껴지죠
요즘 하나 아이 키우는 가정이 꽤 되죠.데 여동생도 딸하나 인데 경제력이 없으니 하나로 충분하다고 하네요
경제력이 있어서 둘을 낳는 집은 드문거 같아요
저도 아이 하나만 낳아서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모든 아기 있는 부부들이 정말 하나같이 똑같은 생각하네요 저희 역시도 둘째는 없네요 정부에서 지원금이라도 많이 주면 좋겠네요
교육비가 제일 문제 일거 같아요
하지만 단순히 지원금으로 출산율이 오르거나 아이를 생각하진 않을 것 같아요ㅠㅠ
아이를 키우는 건 경제적으로 너무 많은 부담이 드는 거 같아요.
돈벌러 나가야 하면 아이를 봐줄 사람이 필요하고 그런 사람은 없고 ㅠㅠ
저도 부담감이 있지만 한명은 꼭 낳고싶네요. 도전해봅니다ㅎㅎ
에구 힘드시겠어요. 토닥토닥!! 그래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쵸?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로제님 너무 스윗하세요ㅎㅎ 로제님도 토닥토닥!! 행복한 연말연시 되세요~^^
제 주변에도 하나만 키우는 부부 많아요. 하나도 힘드니까요
하나만 키우기도 벅차지요
제 주변에는 아예 딩크도 많은거 같아요ㅠㅠ
저도 하나만 낳았어요 아이를 좋아해서 둘 낳고 싶었는데 포기했어요. 혼자라 외로운거 보면 좀 미안해지네요
ㅇ에고 참... 주변에 외동으로 기르시는 부모님들 다 이말씀 하시더라구요
정말 현실이 그렇죠. 저도 아이를 가지게되면 형제자매 만들어주고 싶은데 아이는 하나만 계획하기로 했습니다.. 씁쓸해요.
경제적인 부담이 어마어마하죠. 한 아이 키우키도 버거우니까요.
일단 집부터 걱정이에요
한 아이에게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지요. 둘 낳으려면... 벌써 깜깜하네요 상상만해도ㅜㅜ 제 앞날이.. ㅠㅠ
이제는 애 하나 키우는것도 점점 힘든거같아요
결혼도 전에 덜컥 겁부터 나네요
맞아요. 그래서 아이를 포기하는 집들도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