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콩까미#er2u
결혼생활을하다보니,,,마음과 다르게 포기해야할부분이 많드라구요
경제상황 어렵고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니까 맞벌이를 할 수밖에 없고 아이는 낳아서 기를 수가 없죠 ㅜ 친정이나 시댁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어보여요 우리나라 사회가 그들을 그렇게 만든거예요
결혼생활을하다보니,,,마음과 다르게 포기해야할부분이 많드라구요
정답입니다.
정답이면 좋아야하는데 씁쓸하네요
저는 양가부모님 도움 받기도 쉽지않아서 씁쓸합니다ㅠㅠ
결혼생활이 호락호락하지않네요...
결혼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결혼은 했지만 아이를 갖는 결정이 쉽게 내려지지 않더라구요.
부모님 세대도 아직 일하고 계신 분들도 많은걸로 알아요.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네요 여러모로.. ㅠㅠ
부모님도 노후 준비 전혀 안되어 있으실거에요
아이하나 키우는데 정말 많은돈이 듭ㄴ어가니까요 ㅠ
그 전에 집으로 인한 대출이 있으니 더 문제에요
너무 많이 들어요. 기본 3억인데... 근데 또 돈을 떠나서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인가 생각하면 또 갸우뚱하게되죠..
이런 상황에. 포기가 답입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포기가 답 맞는거 같아요
포기가 너무 당연한게 되어버려서 씁쓸합니다.
너무 당연하게도 이해가 됩니다.
당연해서 참 속이 상하네요
당연하게 이해가 되어서 너무 슬픈 현실이에요.
국가에서 '우리나라가 출생률이 0.65명이다' 이렇게만 읍소할 것이 아니라, 정말 청년들에게 극단적인 지원을 해줘야, N포부부라는 말이 옛말이 될 수 있을겁니다.
맞아요 나라에 돈이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허본좌의 말이 생각 나네요.
맞아요. 읍소한다고 해서 나라를 위해서 아이를 낳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진 않아요.
사회가 더적극적이어야합니다
집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아이 문제는
실효있는 정책이 필요할 때 입니다.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만들어요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세상이 너무 무섭구요
산넘어 산.. 첫번째 산인 집 구매부터 문제요
사회도 흉흉해진 것 같아요. ㅠㅠ
맞아요 내가 잘하고싶다고 잘할수있는 부분이 아니라 ㅠ 어쩔 수 없이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살 집 마련부터가 산이니까요
선택지가 없어서 포기하는거죠. 너무 슬프게도요..
저 살면서 이렇게 경기가 어렵고 물가상승률 가파른거 첨 체감해요
정말 그러네요 너무 힘들어요
친정이나 시댁에서 아이를 돌봐주신다면 그나마 행운인거죠.정말 살기힘들어지네요
부모님 도움없이는 정말 힘든ㄷ거 같아요
맞아요. 저는 친정이 너무 멀어서 벌써 걱정이네요...ㅠㅠ
저희도 하원도우미 쓰다가 비용이 비싸서 양가부모님 도움 받고 있네요 정말 맞벌이 하면서 도움 없이는 절대 아기 키우지 못해요 너무 힘들어요
부모님 없으면 기르기 힘들거 같아요
양가부모님 도움 받아도 어느정도 재정적으로 드려야할텐데 괜찮으세요?ㅠㅠ
우리나라 사회가 이런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아요.
개근거지라니 해줘야 할것도 많고오 우리 자랄때랑은 다르니까요
이렇게 된 사회현실이 너무 씁쓸합니다.
물가 집값 교육비. 남들만큼 못할거같으니 아예 포길하게되는기 같아요
고액 맞벌이 부부 아닌이상 힘든거 같아요
이렇게 힘든 와중에 보여주기 식으로... 또 있어보여야하고.. 개근거지, 엘사 등으로 갈라치기 하고.. 참 어른들이 문제에요.
맞아요. 맞벌이를 하면 아이 키울 엄두가 안 날것 같아요.
맞벌이로도 해결될 일이 아닌거 같아요
맞벌이로 해결이 안됩니다.. 그래도 도전해봅니다ㅠㅠ
물가상승이 너무 가파르네요. 포기해야할게 점차 늘어납니다
그쵸? 너무 가파라요 숨이 턱
희망은 안보이고 포기할 것만 늘어나네요.. ㅠㅠ
포기 하지 않는 부부가 대단한거지요
포기하지 않고 하나만 낳으려고 합니다ㅎㅎ
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아이낳는건 생각도 안하는 부부들 많더라고요 또한 옛날엔 아이없이 둘이서만은 심심한것도 있었지만 요즘은 둘이서도 충분히 할게 많죠 바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