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용구삼다수
포기 하나하나 하다보니까 이제는 익숙해져서 슬프네요 ㅠ 신혼부부도 참..
요즘 세상 살아가기가 참 힘들다 보니 포기하는 게 점점 많아지는 거 같아 속상해요
포기 하나하나 하다보니까 이제는 익숙해져서 슬프네요 ㅠ 신혼부부도 참..
다 챙기기엔 너무 버거운게 현실이죠ㅠㅠ아이를 낳고 키우는것도요 ㅠ
나라에서 1억으 ㄹ줄게 아니라 집부터 해결을 ㅠㅠ
아이를 적절히 지원해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아직도 걱정이 앞섭니다.
정말 저도 너무나도 공감하는 부분이네요,,,슬프네요
집을 해결 못하니 아이를 못낳지요
공감합니다. 저도 아이 갖는 결정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지금은 아이가 안생겨서 걱정이지만요..
맞아요 점점 더 살기힘들어지고 그러니 결혼도 안하고 혼자사려는 사람이 늘어나는듯해요
일단 집이 해결되어야 아이 문제 생각할듯요
혼자 사는게 더 현명할 수도 있어요.
점점 많아지는추세죠 그만큼어려우니까요
맞아요 주택공급을 해줘서 대출에서 벗언야
근본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으로 획기적인 안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점점 살기 어려워 집니다
나라에서 주택공급부터 좀 해주길요
살기 어려워지는데 정부 정책은 계속 제자리 걸음이네요,
그러니까요 개천에서 용나기 힘든 세상에서 살다보니 ㅠ
집을 사지 않는다고 해도 전세도 ㅂ싼건 똑같으니
안정적으로 내 것을 갖기가 너무 힘드네요.
포기를 하면 편하긴하지만, 한편으론 서글프기도하죠. 환경적인 요소로 인한 포기이니 말이죠 ㅠㅠ
맞아요. 필요에의한 포기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차선을 택하는 것이니 서글퍼지겠죠..
자발적 포기라기 보다는 다른 요인에 의한 포기니까 슬픈 현실이죠..
하고싶어도 현실적인여건상 하지못한다니 안타깝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빚이고 죽을때까지 갚아야하는
아이를 낳고 싶어도 여건상 어려운 시대가 되었어요.
사는게 팍팍하다는 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어른들이 말하는 팍팍하다가 뭔지 알겠어요
맞벌이를해도 살기가 팍팍합니다ㅠㅠ
맞아요 이런 기사 읽을 때마다 너무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에 속상한 마음이 커지네요 ㅠㅠ
너무 안타깝지요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이번주 기사도 참 씁쓸합니다.
모든게 다 돈이네요.. 서글픈 현실이빈다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씁쓸한 현실이지요..
고소득자 아니면 살아가기 너무 힘든 현실이네요 정부에서 이 부분을 심각히 생각해야 하네요
고소득자가 얼마나 될까요 정말 힘드네요
국회의원 분들도 대부분 부유한 집안이라고 하죠... ㅎㅎ 현상황을 잘 아실까요
N포 출산.집.다 포기해도 차는 끌고 다니더라구요 삶이점점 힘들어지고 있지만 어떤걸 포기하면 새로운걸 얻게 될때도 았는거같죠
차... 없는 집은 없지요... 근데 차를 포기해도... 다른게 해결이 안되는거 같아요 ㅠㅠ
차를 포기해도 여전히 힘드네요... ㅎㅎ
모든걸 거질 수 없다면 하나라도 확실히 가지겠다는 마음이겠죠.. 혼자라도 여유롭게 살아가고픈.....
이젠 어른들 조차도 아이 낳으란 소리 안하시잖아요
혼자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의 인식도 예전과 많이 다르니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인지도 모르겠네요.
맞아요 인식도 많이 달라졌어요
맞아요.. 이젠 아이가지란 말을 쉽게 못하죠
다들 힘든 세상인가봅니다. 희망적인 이야기가 없는거같아요
모두가 같은 맘이네요
희망보다는 포기가 익숙한 사회가 되었네요..
포기하는게 당연해진 세상이 너무 싫습니다ㅠㅠ
당연하다는 말 말곤 딱히 할 말이;;
참... 살기 힘드네요.... 씁쓸합니다.
그렇죠.. 씁쓸한 세상이 되었어요ㅠㅠ
그런데 어른들도 포기하는것이 슬프고 속상한데 어려운 가정에 태어나면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포기를 배워야하니 너무 경제형편이 안좋으면 안낳는게 맞는거같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