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Ho#X2Hg
n포 부부가 될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n포부부가 될수밖에 없죠..소득은 한정되어있는데 집값은 진짜 너무 비싸니까 엄두도 안나고 대출 갚으면서 평생을 살아야하는거죠 자녀도 키울 상황이 안되니 안 낳는거구요
n포 부부가 될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맞아요 사실 혼자 살기에도 힘든데.. 자녀까지 생각하면 막막하니 낳지 않는 거겠죠..
이런걸보면 혼자 YOLO 하면서 사는게 현명한가 싶어요.
요즘 집값이 정말 비싼 거 같아요.
집값이 떨어질 기미가 안보여요. 오르는건 몇억씩 올랐는데 떨어지는건 몇천이네요..
아이를 낳을 여건을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ㅠ 육아시간이라도..
낳을 여건이 안되죠.. 직장맘들을 기피하는 회사도 많구요. 사회적 인식이 바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러다 출산률이 0.5가 되어버리겠어요 너무 불안하네요
출산율이 더 떨어지면 안될텐데 걱정되네요..
결혼생활을 하다보니까,,n포부부 너무 와닿는 말이에요
까미님도 그렇군요. 저도 결혼을 하고나니까 너무 와닿아요ㅠㅠ
부모님 도움 없이는 내집마련 꿈도 못꿉니다 막막한 현실에 투잡 쓰리잡 뛰는 가장들도 많은만큼 정부에서 혜택이라도 더주면 좋겠습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나으면 집을 주는 제도 같은게 있으면 좋겠네요.ㅎㅎ현실적으로는 힘들겠지만요
저도 맞벌이 중인데 투잡 고려하고 있습니다ㅠㅠ
월급은 오르지않고 다른 물가들만 치솟으니 살기 힘들어요 ㅠ
최저임금 올릴때는 아주 난리면서요 물가는;;
물가가 정말 너무 올랐어요. 치킨 한마리 3만원은 너무하지 않나요..
뭐든 비싸고 물가도 그렇구요
40평생 느끼는 젤 심한 시기에요
요즘 외식도 안하고 집에서만 요리해서 먹습니다ㅠㅠ 물가가 감당이 안되요. 식재료값도 심지어 비싸네요.
슬픈현실입니다 ㅠㅜ너무힘들어요
마자요 슬퍼도 너무 슬퍼요
슬픈 현실이죠.. 잘 극복해 나가야지요ㅠㅠ
소득의 한정 속에서 많은 부담을 안고 사는건 쉽지 않죠
주는 기본이잖아요 살곳이 ㅇ보장되지 않으니 아이는 꿈도 못꾸죠
소득의 한정 공감됩니다. 저도 상승률이 정해져 있어서 소득이 한정되어있는데 물가만 계속 오르네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포기가 선택이 아닌 그냥 어쩔수 없이 그러고 있는 느낌이라 더 안타까워요
거주해야 하는 집부터 걸림돌이죠
아이를 갖고 싶어도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ㅠㅠ
소득도 소득이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고 우리나라에 모든 물가가 너무 비싼 것도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여기저기 많이 부패해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집 값이 너무 비싸요
전체적으로 너무 올랐어요. 물가도 집도...
맞습니다 요즘은 부모님 도움 안받고는 대출없이 집 사는사람 없을껄요 대출금에 이자에 어떻게 감당하겠나요 이러니 저절로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낳지않으려고 하죠
부모님도 도와줄수 없는 세상인거 같아요 ㅠ
부모님 도움없이 시작하긴 힘들고 부모님이 도와주시더라도 빚없이 시작하긴 힘들죠...
내집마련 하기전까지 출산을 미루고있으니 저출산 문제도 집만 마련하면 끝나나요.좀더 넉넉하게 살수있는 경제력이 필요해보여요
집을 한두해 만에 살수도 없고요 ㅠㅠ
내집마련을 해도 출산결정은 쉽지않을 것 같아요ㅠㅠ
현 상황이 N포부부가 될 수밖에 없게 만든 거 같아요.
포기를 안한사람이 대단한거죠
그 상황이 너무 씁쓸합니다. 요즘에는 주변에 아이 둘 낳은 사람들이 대단해보여요
현재 상황이 결혼하고 아이키우기에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아이고 참... 이번 주 주제는 참 맘이 아픕니다
맞아요. 주변에 아이를 안낳거나 낳아도 한명만 낳더라구요..
그러니 대출에 치여죽느니 끼깔나게 혼자 살다 죽겠다는 거겠죠. 인구 소멸이 머지 않았네요
대출에 치여죽는다는 표현이 정말 딱이네요
그러게요. 빛이나는 솔로가 낫다는 말이 딱이네요.
그러니까요. 자녀를 키운다는 것은 감당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은 아닌거 같아요
그 아이의 최소 20살까지 인생을 책임져야하는데 쉽지않죠
점점 악순환으로 안좋아지는거같아요
갈수록 점점 더해지고 있찌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