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ai 개발 속도를 늦추야 한다고..
말하는 기사를 봣는뎅 ㅎㅎ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로 인류가 멸망할 확률은 0%라며
AI 개발 속도를 늦추면 안 된다고 강하게 말했네요~ ㅎㅎ
뭐 장사꾼이라
자기 껄 팔려고 그러는 것도 있겟찌만 ㅎㅎ
인류 멸망 같은 종말론은 비과학적이고 사람들을 괜히 겁주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콕슨이나 앤트로픽, 오픈AI 수장들의 속도조절론을 정면으로 받아쳤어요~
기존 법률로도 보안 문제는 충분히 규제할 수 있고 속도 조절을 외치는 기업들은
사실 법적 책임을 피하려는 속셈이 있을 거라며 끝까지 빠르게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네요~
AI 위험성에 대한 경고를 '비과학적 종말론'으로 단칼에 잘라버리는 젠슨 황의 모습에서
엔비디아의 강한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AI 개발의 최전선에 있는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기술 발전이 빨라질수록 막대한 이익을 얻다 보니 속도 조절론에 선을 긋는 게 당연해 보이기도 해요~
안전검증 없이 무작정 달리겠다는 건 아니지만 자칫 안전성보다 기
술 경쟁과 수익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보일 위험도 있어 보여요~
결국 핵심은 속도냐 안전이냐의 이분법이 아니라 기술을 제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장치를 얼마나 단단하게 갖추느냐네요ㅋ
AI가 가져올 엄청난 사회적 파급력을 생각하면 맹목적인 공포에 빠지는 것도 문제지만
무조건적인 낙관론만 믿고 돌진하는 것도 경계해야 해요 ㅎㅎㅋ
개발 속도를 높이더라도 인류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치밀한 검증과
윤리적 기준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진짜 유용한 기술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세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