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물소#Mdin
컴포즈커피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의 광고 모델 재계약 추진하며 가맹점주들에게 비용 부담 방안 제시해 논란이 일었다는 기사의 내용입니다.
가맹점주들이 비용 부담하게 되면 월 8만9760원을 1년간 부담하게 되며 반발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컴포즈커피뿐만 아니라 메가커피,더벤티 등 저가 커피 업계에서도 마케팅비용이 늘어나고있다는 분석을 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모델을 꼭 써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소비자들이 저가커피를 많이 찾는 이유는 접근성과 가성비때문에 많이 찾는데 여기에 뷔나 손흥민이 광고를한다고해서 안마시던 커피를 더 마시게 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뭐 모델들의 팬이라면 찾아가기는 하겠지만..팬이라서 방문하기보다는 접근성과 가성비때문에 더 많이 찾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가커피에서는 신메뉴 개발>이 메뉴로 마케팅 이게 더 잘 먹힌다고 봅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등 이런곳에서 입소문나서 찾아먹는 시대니까요.
가맹점주에게 부담이 되는 광고모델보다는 신메뉴 개발쪽으로 마케팅 방향을 잡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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