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HOON#2k2c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알게 된 기업의 중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미리 매매하는 것을 선행매매라고 하는데요
이런 선행매매를 통해 약 9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해당 기자는 일반 투자자들에게 공개되기 전의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한 뒤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주가가 움직일때 큰 수익을 챙겼다고 하네요
이런 행위는 자본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불공정 거래에 해당한다고 보고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 기사를 보고 느낀 점 *
기사를 보고 매우 허탈하고 화가 났어요
저같은 많은 개인투자자들은 주식을 하면서 하루하루 애가 타는 심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잖아요
그런데 일부 사람이 직무상 알게 된 미공개 정보 그것도 아주 고급 정보를 이용해서 거액의 수익을 챙긴다면 그건 너무 큰 문제 아닌가요
고급 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개미투자자들은 항상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들은 좋은 조건에 먼저 사고 누구보다 높고 빠르게 팔고 개미들은 죽어나는거예요
제발 공정한 출발선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해줘야합니다 나라에서 나서줘야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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