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스타벅스의 조기 영업 종료와 전 임직원 대상 역사 교육 소식을 접하니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돼. 단순히 이익을 창출하는 공간을 넘어, 구성원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공유하려는 시도는 꽤 신선하고 의미 있는 행보 같아.
물론 매장 이용이 제한되어 아쉬운 고객도 있겠지만, 하루쯤은 잠시 멈춰 서서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이 기업과 구성원에게 더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올바른 가치관이 밑바탕 될 때 브랜드의 품격도 더 깊어지는 법이니까 말이야. 이번 교육이 구성원들에게도 뜻깊은 울림이 되었으면 좋겠어.
0
0
댓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