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식 너무 슬퍼요 늦어서 택배 물량 밀려도 처리하느라 퇴근도 바로 못하실 것 같네요 과로사 너무 안타까워요
택배기사 과로사 문제는 예전부터 계속 나왔는데
이번 기사 보니까 왜 그런 문제가 반복됐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요..ㅠㅠ
대형 택배사들이 안전사고 책임이나 파업 손해
심지어 개인정보 유출 같은 문제까지 영업점과 하청업체에 떠넘겼다는 내용은 솔직히 충격적이네요
쿠팡이 진행하는 거인데 말이죠
물량은 물량대로 주고 ㅠㅠ
결국 가장 아래에서 일하는 택배기사들만 모든 부담을 떠안는 구조였다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책임이 계속 밑으로 내려가면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정말 이런 문화 넘 시르네요..
요즘 사람들은 하루만 늦게 와도 불만을 말할 정도로 배송 속도에 익숙해져 있는데
그 편리함 뒤에는 누군가 밤늦게까지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회가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 같아요 ㅠㅠ
택배시가심들 넘 힘들듯 ㅠ
특히 기사에서 과로사 문제까지 언급된 걸 보니
단순히 계약 문제로 끝날 일이 아니라
노동 환경 자체를 다시 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어요
기업 입장에서는 경쟁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규모가 커진 만큼 책임도 함께 져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하청 구조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는 방식은 이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징금 몇 억 원 부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기사님들이 쉴 시간 보장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충격이네요..ㅠㅠ
소비자 입장에서도 무조건 빠른 배송만 요구하기보다
사람의 노동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라는 걸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것 같네요~
앞으로는 문화가 좀 바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