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oftime
파업이 장기화 될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막 ㅠㅠ
임금협상이 아직 평행선이네요..
기사 속보로 뜬거 봤는데...
기사에서는 삼성전자 노사 간 임금협상이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구 ㅎㅎ
이게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느껴지네용 ㅎㅎ
중앙노동위원회가 사후조정을 하루 더 이어가기로 하면서
총파업 직전까지 긴장감이 이어지는 분위기 라고 하던데 ㅋ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제도화하자고 주장하고 있고
회사는 10% 수준과 유연한 지급 방식을 유지하려고 하면서
양측의 차이가 꽤 커 보입니다..ㅎㅎ
주식이 오르니 참..
노조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마냥 다 잘될 수는 없나봅니다
사실 직원 입장에서는 회사 실적이 좋을 때 성과에 대한 보상을 더 받고 싶어 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죠 ㅎㅎ 그래야
일할 힘이 생기니까유 ㅎㅎ
반대로 회사 입장에서는 미래 상황까지 고려해야 하니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한번 결정하면 쭉 그래야 하니까..ㅠㅠ
다만 삼성전자처럼 영향력이 큰 기업에서 총파업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 자체가 많은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주는 건 사실인 것 같구요..ㅎㅎ
전자 주가에 물린 개미는 없겠찌만..
사실 관련된 사람들도 많으니까요..ㅎㅎ
양쪽 모두 조금씩 양보해서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내일 사이로 원만한 합의가
잘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
전자도 성과급 관련해서는..
노조 측 의견을 깡그리 무시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