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DzjF
소비 양극화가 생활 곳곳에서 드러나는군요. 중산층의 부담이 점점 커지는 게 걱정됩니다.
소소한 행복과 사치
그 양극화에 있는 것 같네요 요즘 소비는
기사에서는 고물가 시대 속 소비자들의 ‘초양극화 소비’ 현상이 뚜렷해졌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던 것 같기도 하구요..
사람들은 라면이나 생수, 물티슈 같은 생필품은 최대한 저렴한 제품을 대량 구매하면서도
로봇청소기나 세탁기 같은 고가 가전은 할인 기회를 이용해 과감하게 구매하고 있었는데요..
예전에는 단순히 소비를 줄이는 분위기였다면
이제는 꼭 필요한 부분에는 돈을 쓰고, 아낄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대한 절약하는 방식으로 소비 패턴이 바뀐 것 같기도 합니다 ㅎ
특히 기사에서 로봇청소기가 판매금액 1위를 차지했다는 부분이 흥미로웠어요..ㅎ
바쁜 일상 속 시간을 줄여주는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는 의미 같기도 하구요..
소비가 얼마나 나를 도와주는지
사람들의 기준점이 달라진 것 같기도 합니다
반면 생필품은 박스 단위로 구매하며 생활비 부담을 줄이려는 모습도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들 요새 밀프랩도 많이하고
점심도 거지맵으로 하고 ㅎ
다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준으로 소비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회가 좀 힘들어진 결과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정말 ㅎㅎ
소비 양극화 생각해볼만했던 주제였던 것 같아요 ㅎ
다른 분들은 어떠헥 소비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저도 그냥 저한테 가치가 없는 것들은 최대한 싸게 하고
꼭 사고 싶었던 것들은 돈을 좀 들이더라도
퀄리티를 유지하는 쪽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