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양극화의 단면

 

소소한 행복과 사치 

그 양극화에 있는 것 같네요 요즘 소비는

 

기사에서는 고물가 시대 속 소비자들의 ‘초양극화 소비’ 현상이 뚜렷해졌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던 것 같기도 하구요..

사람들은 라면이나 생수, 물티슈 같은 생필품은 최대한 저렴한 제품을 대량 구매하면서도

로봇청소기나 세탁기 같은 고가 가전은 할인 기회를 이용해 과감하게 구매하고 있었는데요.. 

 

예전에는 단순히 소비를 줄이는 분위기였다면

 이제는 꼭 필요한 부분에는 돈을 쓰고, 아낄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대한 절약하는 방식으로 소비 패턴이 바뀐 것 같기도 합니다 ㅎ

특히 기사에서 로봇청소기가 판매금액 1위를 차지했다는 부분이 흥미로웠어요..ㅎ

 

바쁜 일상 속 시간을 줄여주는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는 의미 같기도 하구요..

소비가 얼마나 나를 도와주는지

사람들의 기준점이 달라진 것 같기도 합니다  

반면 생필품은 박스 단위로 구매하며 생활비 부담을 줄이려는 모습도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들 요새 밀프랩도 많이하고 

점심도 거지맵으로 하고 ㅎ

다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준으로 소비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회가 좀 힘들어진 결과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정말 ㅎㅎ

 

소비 양극화 생각해볼만했던 주제였던 것 같아요 ㅎ

다른 분들은 어떠헥 소비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저도 그냥 저한테 가치가 없는 것들은 최대한 싸게 하고

꼭 사고 싶었던 것들은 돈을 좀 들이더라도

퀄리티를 유지하는 쪽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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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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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소비 양극화가 생활 곳곳에서 드러나는군요.
    중산층의 부담이 점점 커지는 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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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슈야
    좋은 기사네요 ㅎ
    초양극화 맞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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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toftime
    소비 양극화라 ㅋ
    저도 그런 면이 없지 않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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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lagom
    저도 같은 기사를 읽었는데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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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처
    사회 전 분야가 양극화되어가는 느낌이네요
  • USA를 위대하게
    윤석열이 망친 서민경제 가슴졸이고 있네요.
  • USA를 위대하게
    양산의 삶은 소대가리 윤석열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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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그런 면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 hjy#O9aI
    점점 더 세금을 많이 뜯어가니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고 주택거래를 틀어 막으니 부동산업 인테리어업 다 얼어있고 아파트 한 채뿐인 사람들까지도 부동산 세금을 두배로 걷기시작하니 그 집한채 지키려 허리띠를 졸라메니 돈이 돌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