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를 하면 끝도 없죠 어느정도 서로 양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조와 삼정전자의 싸움어떻게 될지 ㅎ
21일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ㅎ
요 기사에의 내용은 사실..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앞두고 사측과 막판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노조 간부의 과격한 발언이 논란이 된 내용을 다루고 있었어요..
특히 “삼성전자를 없애버려야 한다”는 표현까지 나온 부분은 솔직히 ㅎㅎ
좀 선을 넘지 않았나 싶긴한데
물론 감정이 겪양 돼서 그런거겠지만서도 ㅎㅎ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건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없애자는 식의 극단적인 발언까지 나오는 건
많은 사람들에게 불안감만 줄 것 같구요..
여론도 별로 좋은 것 같진 않아요
물론 기자가 그냥 자극적이게 뽑은 것 같긴 하지만요 ㅎ
삼성전자는 단순한 한 기업이 아니라 국가 경제와 수많은 직원들의 생계가 걸려 있는
곳인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은 오히려 공감받기 어려워 보이네요..
하이닉스랑 비교를 하게 되니까..
물론 노조 입장에서도 답답함과 압박감이 크겠지만
협상은 결국 대화와 설득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구요 ㅎㅎ
강경한 표현이 반복될수록 여론도 점점 싸늘해질 것 같고
노조 본래의 주장까지 흐려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삼성전자에서 내놓은..
먼가 그런 기사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여론몰이..
요즘 세상은 뭐가 맞는지 참 ㅎ
저도 노동자의 입장이다 보니
노조분들이 이해가 되기도 하구요...
회사는 이익을 추고하는 집단이니 회사 입장도 이해가 되구요
원만하게 합의 되면 참 좋겠네요
삼성전자도 돈 많이 벌었으니..
적당히 수고해주신분들 대우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