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bH6I
지금의 노조는 마치 몇년 좋을 호황에 보너스 두둑
히 챙기고 나갈 것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다
한때는 선배이고 동료였을 삼성맨으로서 부디 이보다 나은결단을 내리길 바란다.
얼마전까지 글로벌위기로 인하여 중단되었던 평택캠퍼스는다시 호황을 맞이하여 뭔가 훈풍이 드는듯하다 최근 노조파업을 기점으로 다시 어수선한 분위기에 직면해 있는 듯 하다.
지금의 노조는 지금의 그대들이 만든것이 아니라, 어려운시기 조금이라도 힘들게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대변하기 위해 선배들이 힘써 만들어낸것을 기억하고, 좀더 큰틀에서 지금의 문제를 생각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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