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제 고객과 직원 모두 불만족하는 방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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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원의 임금 인상과 근무 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고객 먼저라는 원칙이 지켜져야 합니다. '무늬만 근무시간 단축'이 아니라 실질적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의 지원 정책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보다 효과적으로 집행되어야 합니다

이번 은행권의 4.9일 근무제는 이재명 정부의 주 4.5일제 도입 전략과 연계되어 있지만, 현장의 근본적 변화가 없으면 의미가 퇴색할 우려가 큽니다. 고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충분한 인력 투자와 프로세스 개선이 반드시 병행돼야 합니다. 아쉽게도 기사에서 인원 확충에 대한 구체적 계획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수수료 인상 추세는 소비자 부담을 키우면서도 노동시간은 줄이는 이중적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은행원들의 연봉 인상에도 불구하고 고객 서비스 질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공공의 비판은 더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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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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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고객불만족도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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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ouuu
    주 4.9일제가 지금 나온대로 실행된다면 현장의 근본적인 변화 없을것같아서 아쉽네요. 이렇게 어영부영 허접하게 진행되다가 오히려 주 4.5일제에서 멀어지게되진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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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er#Jjeb
    그러게요 은행원 월급은 오르고 일시간은 줄이고..고객들만 불편해요 ..줄인만큼 질좋은 서비스가 나와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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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단순 1시간 조기퇴근의 문제가 아니라 업무의 효율성 문제가 있는거같기도 해요.
    4.5일제로 가는 자구책이니 너무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것도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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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므므
    이게 무슨 득이 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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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은행권 근무 환경 개선과 고객 편의 보장은 균형 있게 추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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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닝
    1시간 단축이지만 고객들에게 불편함을 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