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원조별나라
엄연한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과 내국인들을 동등하게 대하는게 맞는거니까요
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이건 관광객 요금 논쟁이 아니라 차별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다
키오스크 언어 선택만으로 가격이 달라진다는 건 서비스가 아니라 사람을 구분한 것이다
외국인 전용 재료라는 설명은 뒤늦은 해명처럼 보인다
처음부터 명확히 고지되지 않았다면 소비자 입장에선 기만으로 느낄 수밖에 없다
더 문제는 갈등 이후 특정 국적을 언급하며 출입 제한을 말한 태도다
관광으로 성장한 지역일수록 이런 대응은 오히려 신뢰를 갉아먹는다
관광객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제도와 정책으로 풀어야지
라멘 한 그릇에 국적을 얹는 방식은 오래 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