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jmk1wa8005n6vh1ddh77bq8 새벽마다 폐지 줍는 어르신들 볼 때마다 마음이 아퍼요 경비, 미화, 택배 상하차, 마트 계산대까지 어르신들 없는 곳이 없어요 건강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안 일하면 생활이 안 돼서라는 말이 계속 떠올라요 아픈데도 병원비 아끼려고 참는다는 이야기 들으면 진짜 울컥하네요 제발 국가적인 정책을 정비했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