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암울하네요

https://spt.co.kr/news/cmjmk1wa8005n6vh1ddh77bq8 

 

 

새벽마다 폐지 줍는 어르신들 볼 때마다 마음이 아퍼요

경비, 미화, 택배 상하차, 마트 계산대까지 어르신들 없는 곳이 없어요

건강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안 일하면 생활이 안 돼서라는 말이 계속 떠올라요

아픈데도 병원비 아끼려고 참는다는 이야기 들으면 진짜 울컥하네요

제발 국가적인 정책을 정비했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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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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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양
    노후 생각하면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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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진영#rpov
    노후를 개인에게만 맡기는 구조는 이미 한계에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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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앞으로 인생에 기대할게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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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처
    제 미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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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채됴됴마
    벌써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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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제목이 너무 공감돼요
    너무 너무 앞이 암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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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유맘#pviN
    추운날 폐지 줍는 어르신들 보면 맘 아프죠...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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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눈 앞이 깜깜합니다
    깜깜함 그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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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露露
    이제 이런게 남일 처럼 느껴지지 않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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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w
    현실적인 해법이
    나오길
    바래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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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lin#Aght
    저는
    미래 자식을 낳으면 불행할까같아 무서워 못낳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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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뚜#sqWZ
    과도하고 지나친 복지만 아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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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우리 주변에 보이는 어르신들이 이제 곧 우리가 맞이할 미래입니다.
    대기업 다닌다고 공기업 다닌다고 으시댈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