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듐
노인 빈곤 문제를 바라보는 젊은 세대의 시선도 복잡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 역시 미래의 빈곤층이 될지 모른다는 공포가 엄습해요
2026.01.12 22:49
https://spt.co.kr/news/cmjmk1wa8005n6vh1ddh77bq8
지금의 노인 복지 예산 증액을 단순한 비용 지출로만 볼 게 아니라 미래 사회를 위한 공동의 투자로 인식해야 하죠 세대 간 갈등으로 번지기 전에 소득 재분배를 위한 사회적 대타협을 서둘러야 할 시기라고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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